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제공 = 이천시]이천관고전통시장 상인회가 최근 벌어지고 있는 지역화폐 차별거래를 퇴출하고자 18일 ‘지역화폐 차별거래 자율감시단 출범식’을 가졌다.
상인회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및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으로 지급받은 지역화폐, 신용카드, 선불카드 결제 시, 수수료 부과 등의 차별 거래 예방을 위하여 직접 제작한 전단지를 돌리며 홍보활동을 진행하였으며 앞으로도 상인들의 적극 협조를 독려할 계획이다.
경기도와 이천시는 지역화폐 차별거래 발생 시, 이를 공동체 이익을 해치는 범죄행위로 간주하고 현장 조사 후 지역화폐 가맹 취소, 세무조사 요청, 고발 등 강력 처벌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천시는 이달부터 7월까지 ‘이천사랑지역화폐’ 인센티브를 평시 6%에서 10%로 상향하고 충전 한도 금액을 월 4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여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