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소통 폭 넓히는 김병수 시장,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정담회 개최
김병수 시장은 3일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지회장과 노인대학장, 그리고 읍면동 어르신들을 대표하는 노인회 임원 20여 명과 정담회를 가졌다.이날 정담회에서 김 시장은 임원들의 애로사항을 먼저 경청한 뒤 이에 대한 답변을 이어갔다. 또한 어르신들을 위한 신규 노인복지 사업을 소개하고 향후 추진 계획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요...
▲ [사진제공 = 김포경찰서]김포경찰서(서장 박종식)은 교통사고 발생 비중이 높은 보행자(두발), 이륜차(두바퀴)에 대한 교통사고 예방 활동으로 ‘두 발·두 바퀴가 안전한 김포’ 교통안전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경기남부경찰청 기준 2017년 이후 교통사고 사망자는 지속 감소하고 있으나, 2019년 보행자 사망자는 181명으로 전체 사망자의 41.6%를 차지하고, 이륜차는 전체 차량의 6%에 불과하지만 전체 사망사고의 25%를 차지하는 등 보행자와 이륜차의 사고 위험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이에 김포경찰서에서는 최근 김포시청, 김포골드라인운영(주), 김포운수(주) 등 유관기관과 순차적 업무협약을 진행하여 도시철도 각 역사와 열차내부에 교통안전 홍보영상 송출과 함께 수도권 노선버스 140대 차량 외부에 교통안전 문구를 표출하는 등 대중교통을 활용한 ‘두 발·두 바퀴가 안전한 김포’ 정책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보행자 중 어린이의 교통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김포시 각 초교 어린이보호구역 내 고정식 단속 카메라를 순차 설치 중이며, 관내 현수막 설치와 SNS 등 온라인을 활용하여 지난 3월 25일 개정된 ‘특정범죄가중처벌법(민식이법)’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보행자 무단횡단, 이륜차 교통법규위반 등 현장 단속도 한층 강화하였다.
김포경찰서 전영식 경비교통과장은 “김포지역 인구 증가와 함께 교통사고 또한 지속 증가하고 있는 만큼 두 발·두 바퀴가 안전한 김포를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