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제공 = 김포경찰서]김포경찰서(서장 박종식)은 교통사고 발생 비중이 높은 보행자(두발), 이륜차(두바퀴)에 대한 교통사고 예방 활동으로 ‘두 발·두 바퀴가 안전한 김포’ 교통안전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경기남부경찰청 기준 2017년 이후 교통사고 사망자는 지속 감소하고 있으나, 2019년 보행자 사망자는 181명으로 전체 사망자의 41.6%를 차지하고, 이륜차는 전체 차량의 6%에 불과하지만 전체 사망사고의 25%를 차지하는 등 보행자와 이륜차의 사고 위험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이에 김포경찰서에서는 최근 김포시청, 김포골드라인운영(주), 김포운수(주) 등 유관기관과 순차적 업무협약을 진행하여 도시철도 각 역사와 열차내부에 교통안전 홍보영상 송출과 함께 수도권 노선버스 140대 차량 외부에 교통안전 문구를 표출하는 등 대중교통을 활용한 ‘두 발·두 바퀴가 안전한 김포’ 정책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보행자 중 어린이의 교통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김포시 각 초교 어린이보호구역 내 고정식 단속 카메라를 순차 설치 중이며, 관내 현수막 설치와 SNS 등 온라인을 활용하여 지난 3월 25일 개정된 ‘특정범죄가중처벌법(민식이법)’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보행자 무단횡단, 이륜차 교통법규위반 등 현장 단속도 한층 강화하였다.
김포경찰서 전영식 경비교통과장은 “김포지역 인구 증가와 함께 교통사고 또한 지속 증가하고 있는 만큼 두 발·두 바퀴가 안전한 김포를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