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운영 중인 광명 경기문화창조 허브에서 친환경 분야의 디자인·콘텐츠 분야 문화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2020 사랑하는 지구를 위한 세레나데 - 수취인지구(온라인 에코 싱어송라이터 공모전)”를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지구에게 환심(心) 사기’라는 컨셉의 공모전으로,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인 환심(環心)을 모아 지구에게 환심(歡心)을 사보자는 의미이다.
사랑하는 지구를 위한 노래를 통해 에코 디자인·콘텐츠문화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온라인 복합문화 축제이다.
공모전은 환경에 관심이 있으며, 직접 음악 콘텐츠 창작이 가능하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다만 2인 이상 팀으로 지원 시에는 팀원 구성원의 1/3이상이 경기도 관계자(주민, 학생, 재직자 등)여야 한다.
참가자는 환경을 주제로 직접 작사, 작곡, 노래, 연주한 음성·영상파일을 제출해야 한다.
접수는 6월 25일(목)까지이며 1차 온라인 예선을 거쳐 10개 팀을 선발한다.
이후 2차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최종 6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상금은 대상 300만 원 1팀, 우수상 200만 원 1팀, 장려상 80만 원 2팀, 참가상 20만 원 2팀이다.
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환경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문화·사회적으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아름다운 세레나데들이 많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에코송 공모전에 관한 상세한 내용은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gcon.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02-2680-6948)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광명 경기문화창조 허브는 경기도와 광명시,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에코디자인과 문화콘텐츠 분야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설립한 창업, 창작공간이자 스타트업 지원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