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소통 폭 넓히는 김병수 시장,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정담회 개최
김병수 시장은 3일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지회장과 노인대학장, 그리고 읍면동 어르신들을 대표하는 노인회 임원 20여 명과 정담회를 가졌다.이날 정담회에서 김 시장은 임원들의 애로사항을 먼저 경청한 뒤 이에 대한 답변을 이어갔다. 또한 어르신들을 위한 신규 노인복지 사업을 소개하고 향후 추진 계획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요...
▲ [사진제공 = 광진구]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횡단보도 이용 시 스마트폰 등을 사용하는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지역 내 횡단보도에 ‘LED 바닥 신호등’과 ‘보행신호 음성 안내기’를 설치했다.
구에서 설치한 ‘LED 바닥 신호등’은 횡단보도 대기선 바닥에 보행신호를 LED로 점등해 알려줌으로써 보행자가 스마트폰만 보고 걷다가도 바닥에 들어온 신호등을 인지하게 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보행신호 음성안내기’는 보행자가 적색 신호 때 길을 건너려 하면 자동 센서가 작동해 “위험하니 뒤로 물러나 주세요”라는 음성메시지가 나온다. 이를 통해 스마트폰 등을 하느라 신호에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는 보행자를 돕고 무단횡단을 방지할 수 있다.
구는 유동인구가 많은 건대입구역, 강변역(동서울터미널), 아차산역 인근 횡단보도 3곳에 LED 바닥 신호등을 설치했으며, 지역 내 관공서 및 지하철역 등 주변 횡단보도에 보행신호 음성안내기 43개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구는 이번 달 말부터 ‘보행신호 음성안내기’에 부착된 소형 LED 전광판을 활용해 교통문화개선을 위한 홍보 문구와 함께 시간, 온·습도 등 생활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들의 보행량이 많은 지역 내 학교 주변 횡단보도를 우선으로 LED 바닥 신호등 및 보행신호 음성안내기를 확대 설치해 나갈 계획이다.
김선갑 구청장은 “다양한 교통안전시설물 설치를 통해 안전한 광진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며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교통안전 수칙을 준수하는 등 구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