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여수시민의 상’과 ‘자랑스런 여수인’ 후보자를 오는 15일부터 8월 14일까지 3개월간 추천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여수시민의 상’은 지역사회와 향토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 시민 복지증진에 현저히 공헌한 사람이나 탁월한 재능을 발휘해 시민의 명예를 국내에 널리 선양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추천 부문은 총 7개로 지역개발, 산업경제, 교육과학, 문예홍보, 사회복지, 체육진흥, 향토방위다.
유관기관 단체장, 대학장과 각급 학교장 등은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으며, 주민 50인 이상의 연서가 있으면 읍면동장도 가능하다.
‘자랑스런 여수인’은 관계, 법조계, 재계, 학계, 군인, 체육인, 문화‧예술인, 기타 사회적으로 명성이 뚜렷한 여수지역 출신 출향인사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국가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여수의 명예를 빛낸 공적이 인정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후보자는 시민 누구나 추천할 수 있다.
여수시 관계자는 “여수를 대표하는 영광스런 상인만큼 훌륭한 업적으로 여수를 크게 빛낸 공로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추천을 바란다”고 말했다.
2019년도 여수시민의 상은 ㈜영동이앤씨 박정일 대표, 자랑스런 여수인은 장유정 영화감독과 윤봉우 배구선수(우리카드 위비)가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