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강화군은 지난 4일 취약계층 7,671가구에 대해 36억 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을 현금으로 우선 지원하고, 우선지급 대상자 외 가구도 최대한 신속하게 지급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현금 지급대상은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수급가구 중 주민등록상 세대주와 세대원 모두가 수급자인 가구로 별도 신청절차 없이 기존 복지전달체계에서 활용해 지급했다.
또한,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계와 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전 가구 지급으로 확대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의 지원대상은 3만3천 가구로 1인 가구 40만 원, 2인 가구 60만 원, 3인 가구 80만 원, 4인이상 가구 100만 원이 지급된다.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분담비율에 따라 소득 상위 30%는 전액 국비로 지급하고, 소득 하위 70%는 중앙정부와 지체체가 8대 2 비율로 부담한다. 이에 군은 재난관리기금 13억 3천만 원을 긴급재난지원금으로 신속하게 편성했다.
긴급재난지원금은 오는 11일부터 일반 신용카드사 온라인 신청을 시작으로 18일부터는 세대주가 홈페이지 및 읍·면사무소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고령, 장애인 등 거동불편자 등은 찾아가는 서비스를 시행해 오는 18일부터 방문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