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김포시는 5월 1일부터 김포한강신도시 순환버스인 ‘한강이음버스’ 노선에 전기저상버스 2대를 추가 투입해 운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1월부터 운행 중인 한강이음버스는 신도시 내 교통 취약지역과 철도역을 연결해 학생 등교와 직장인 출퇴근을 돕고 주말·공휴일에는 테마공원과 연계해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운행되고 있다.
김포시 전체의 평균연령은 39세이지만 한강신도시는 36세로 젊은 연령층의 인구가 급증하고 있다.
이런 인구 변화에 맞춰 한강신도시를 순환하는 이음버스에 전기저상버스 2대를 추가해 대중교통 이용편의가 확충 될 전망이다.
특히 대중교통 이용에 제약이 컸던 유모차 탐승객과 휠체어 이용 장애자 등 교통약자의 편의가 대폭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추가 투입으로 한강이음버스의 배차간격은 기존 평일 25분~40분에서 15분~30분, 주말은 30분~40분에서 20분~30분으로 더 자주 운행된다.
정식 운행에 앞서 29일 정하영 김포시장은 유모차 및 휠체어 이용객과 함께 교통약자 이용 불편사항을 사전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