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이미지 = 픽사베이]울산시는 코로나19로 피해 받은 골목상권 및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시장할 땐 전통시장으로’ 캠페인을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시청, 직속기관, 사업소 직원을 대상으로 구내식당 휴무 날인 ‘지역경제 살리기의 날’(매주 금요일)과 연계하여 부서별(과 단위) 월 1회 실시된다.
참여 부서는 전통시장 및 인근 골목상권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식후 막간을 이용해 온누리 상품권 등을 이용하여 전통시장 장보기를 실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 19 여파로 소비심리가 경직되고, 유동 인구 감소에 따라 전통시장, 골목상권이 큰 피해를 입고 있다.”면서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지역 상권 살리기 분위기를 적극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는 코로나19 소비 활성화의 일환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구매 할인율을 10%, 구매한도를 100만 원까지로 상향하는 특별판매를 한시적으로 실시하고 있어 전통시장 매출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