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가 어제 하루 12명 추가로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만 822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대비 12명이 늘어난 수치인데, 이 중 11명이 해외 유입 사례로 지역 감염은 경기도에서 발생한 1명 뿐이다.
방대본 발표일 기준으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4월18일 18명으로 10명대에 진입한 이후 21일째 20명 미만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7일 용인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20대 남성 확진자가 지난 2일 이태원 클럽 세 곳을 방문하며 500여 명과 접촉했고, 그중 1명이 확진판정을 받으며 느슨해진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지역 감염이 다시 확산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한편, 확진자 가운데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된 환자는 65명 증가한 9484명이며 완치율은 87.6%다.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256명이다. 현재 격리돼 치료 중인 환자는 108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