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이미지제공 = 광주시]광주시는 4일 관내 음식점 위생수준 향상과 소비자의 선택권 제공을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확대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확대는 코로나19 및 식중독을 예방하고 시민에게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시는 올해 등급 적용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구역으로 광주휴게소(상·하행), 곤지암리조트를 지정했으며 4월 현재 광주시 위생등급 지정 업소는 곤지암리조트 내 7개 업소, 광주휴게소 내 4개 업소 등 22개 업소이다.
위생등급제 신청은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www.foodsafetykorea.go.kr)를 통해 가능하며 위생등급을 지정받은 업소는 지정증 및 표지판 제공, 인센티브 지원, 광주 맛 집 지도 게재 등의 혜택을 부여해 등급제 지정 업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음식점(영업장 면적 200㎡ 이하) 대상으로 위생등급 무상 기술지원을 실시하고 있어 위생등급제 신청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음식점 위생등급제’란 영업자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위생등급 지정을 신청하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서 객석, 조리장 등의 위생 상태를 평가해 점수에 따라 등급(매우 우수, 우수, 좋음)을 지정해 주는 제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