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울산시는 5월 한 달간 개물림 사고 예방을 위해 맹견 소유자 준수의무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민 합동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 19의 사회적 거리 두기 완화로 반려동물을 동반한 야외 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개물림 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홍보 사항은 맹견 소유자 준수 사항 등 반려견 안전관리에 대한 내용과 2021년 2월 시행되는 맹견 소유자 손해보험 가입 의무에 대한 내용이다.
캠페인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 국민행동지침에 따라 5월 한 달간 현수막과 포스터 부착 등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반려인은 안전관리 의무를 잘 준수하고 일반인도 반려인과 반려동물을 배려함으로써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사회가 되도록 같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맹견 소유자가 안전관리 주의 의무를 위반할 경우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일반 반려견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드시 목줄을 착용해야 하며 위반 시 5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