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소통 폭 넓히는 김병수 시장,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정담회 개최
김병수 시장은 3일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지회장과 노인대학장, 그리고 읍면동 어르신들을 대표하는 노인회 임원 20여 명과 정담회를 가졌다.이날 정담회에서 김 시장은 임원들의 애로사항을 먼저 경청한 뒤 이에 대한 답변을 이어갔다. 또한 어르신들을 위한 신규 노인복지 사업을 소개하고 향후 추진 계획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요...
▲ 사진은 기사내용과 직접적 관련 없음국토교통부가 2일 지리산 천왕봉에서 응급환자 구조활동 도중 불시착한 경남도소방헬기 사고 조사에 나섰다.
국토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조사관 4명은 이날 오전 합천에 집결해 중앙구조본부 소방헬기를 이용해 사고현장에 도착해 조사를 벌일 계획이다.
앞서 1일 낮 12시 10분쯤 지리산 천왕봉 인근에서 소방헬기가 추락했다. 추락지점은 산청군 지리산 천왕봉에서 법계사 쪽 400m 지점이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소방당국이 세진항공으로부터 임차한 이 헬기(S-76B)는 경남 산청군 시천면 중산리 천왕봉 정상 인근에서 심정지 환자 A씨(65)에 대한 구조 활동 중 추락한 것으로 추정된다.
헬기에 타고 있었던 기장 등 소방 쪽 인원 5명을 제외한 A씨와 보호자 B씨(61) 등 2명은 사망한 것으로 소방당국은 파악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