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울산시청울산시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5월을 맞이하여 기온‧습도 상승, 장마 등에 의해 위생 환경이 취약해짐에 따라 ‘2020년 하절기 비상방역 근무 체제’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절기 비상방역 근무 체제’는 시와 구·군 보건소 합동으로 5월 1일부터 추석 연휴를 포함하여 오는 10월 4일까지 실시된다.
울산시는 하절기 감염병 및 집단 설사환자 발생 등 정보 파악을 위한 질병정보모니터 434개소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한 다.
또한 집단 환자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 및 원인 규명 후 확산 방지를 위한 역학조사반(6개 반 13명)을 운영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2인 이상의 설사환자가 발생했을 경우 가까운 보건소에 즉시 신고할 것을 당부드린다.”면서 “안전한 물과 음식물 섭취, 흐르는 물에 비눗물로 30초 이상 손씻기 등 기본적인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