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김포시청 전경]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지난 3월 2일부터 코로나19 진단을 위해 뉴고려병원에서 실시해 오던 승차 진료형(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를 잠정 중단(5월1일~5월31일)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장기동 임시 공영주차장에서 시행했던 승차 진료형 선별진료가 3월 평균 1일 50여 건 검사에서 4월로 접어들면서 30여 건으로 줄었고, 4월 후반에는 10여 건으로 감소해 승차 진료형(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를 잠정 중단키로 결정한 것이다.
이에 코로나19 진단을 위해 뉴고려병원을 방문할 경우에는 기존 선별진료소를 이용하면 된다.
전국적으로도 코로나19 환자가 지난 19일자 기준으로 10명 이하로 현저히 감소하기는 했으나, 다시 확산돼 환자 발생 증가를 배제할 수 없는 상황으로 현재 설치해 놓은 장비 등은 철거하지 않고 추후 승차 진료형 선별진료가 필요할 경우 즉시 재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강희숙 보건소장은 “관내 의료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해 코로나19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