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유해야생동물 기동포획단 안전교육 실시
담양군 (군수 정철원)은 지난 16일 담양에코센터 에코교육관에서 2026년 유해야생동물 기동포획단 운영을 위한 안전교육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군 관계자를 비롯해 담양경찰서와 (사)전국수렵인참여연대 소속 전문 강사가 참여했으며, 2026년 유해야생동물 기동포획단 단원을 대상으로 달라진 유해야생동물 포획·관리 체계와 준수사항,...
▲ [사진출처 = 잘츠부르크 페이스북 캡처]황희찬(24‧잘츠부르크)이 다시 한번 토트넘 영입 후보로 거론됐다.
영국 축구매체 '풋볼런던'은 26일(한국시간) "이적료 2억파운드(약 3050억원)가 책정된 해리 케인(27)이 팀을 떠나면, 토트넘은 6명을 노릴 수 있다. 이중 황희찬도 포함된다"고 보도했다.
6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고 있는 케인은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벤투스 등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일부 영국 매체에서는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도 케인의 이적을 허락했다고 보도했다.
만약 케인이 이적하게 되면 그의 공백을 메울 공격수로 황희찬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황희찬에 대한 토트넘의 관심은 이전에도 있었다. 앞서 지난해 9월 토트넘은 잘츠부르크 경기에 스카우트를 파견, 황희찬의 경기를 지켜본 바 있다.
풋볼런던은 "첼시, 리버풀과 이적설이 도는 베르너는 즉각 케인을 대체할 수 있다. 아스날, 맨유와 밀접하게 연결된 파르티도 미드필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토트넘의 또 다른 목표는 잘츠부르크에서 뛰는 한국 국가대표팀 선수 황희찬이다"고 밝혔다.
이어 "잘츠부르크는 지난 1월 엘링 홀란드(도르트문트), 미나미노 타쿠미(리버풀)를 이적 시킨 바 있다. 황희찬이 다음이 될 것"이라며 "황희찬은 생산적인 공격수로, 올 시즌 오스트리아리그 14경기에서 6골7도움을 올렸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3골을 넣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황희찬과 함께 토트넘의 영입 후보 명단에 오른 6명은 막스 아론스(노리치), 우나이 누네스(아틀레틱 빌바오), 로렌조 페예그리니(AS로마), 토마스 파티(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티모 베르너(라이프치히)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