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텔레그램 ‘n번방’에서 수집한 아동·청소년 성 착취물을 재판매한 10대 고교생 5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강원지방경찰청은 지난해 9월부터 올 3월까지 텔레그램에서 유포된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을 수집하고 판매해 수천만원의 범죄수익을 취득한 5명을 붙잡았다고 22일 밝혔다. 이 중 A(16·고 1년)군 등 주범 2명은 구속됐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텔레그램에 대화방을 개설하고 ‘박사’ 조주빈처럼 등급을 나눠 입장료를 받는 방식으로 1만5천여개의 영상물을 판매, 3천5백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겼다.
경찰은 피의자들의 연령은 낮으나 범행수법, 범죄수익 규모를 볼 때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가 인정된다고 판단돼 범행을 주도한 2명에 대해 구속 절차를 밟았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또 이들에게 돈을 내고 성착취물 대화방에 입장한 사람들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성착취 영상물 제작, 판매, 구매, 소지 등과 관련된 일체의 불법 행위에 대해서 엄정 단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