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구례경찰서(서장 강은석)는 코로나19 지속에 따라 청소년의 주요 활동지역을 중심으로 학교전담경찰관들이 순찰활동 및 아웃리치 활동을 실시하였다.
아웃리치란 나가서(Out) 다가가다(Reach)는 뜻으로 청소년 밀집지역으로 직접 진출하여 위기 청소년 등 발굴활동을 말한다.
구례경찰서는 구례 읍내 청소년 밀집장소 중심으로 활동을 전개했다. 편의점, 로터리 주변 골목 등에서 전단지, 홍보물 등을 통해 학교폭력예방 홍보 활동 및 디지털성범죄 대응요령 등을 안내했다.
강은석 서장은 “온라인 개학은 했지만 여전히 가정․학교의 돌봄 부재로 인해 청소년들의 범죄의 취약지에 노출될 위험은 높다.” 며 “지속적이고 내실 있는 아웃리치 활동을 통해 위기청소년들이 행복청소년들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