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2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만694명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11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8일 18명, 19일 8명, 20일 13명, 21일 9명에 이어 5일째 10명 안팎을 유지하고 있다.
지역별로 보자면 서울 2명, 부산 2명, 대전 1명, 경남 1명, 대구 1명, 경북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검역 과정에서 확진된 사례는 2명이다. 지역사회에서 해외유입 관련 확진자가 4명 더 확인돼 총 6명이 해외유입 사례로 잠정 집계됐다.
성별로는 국내 확진자 중 여성이 6천380명(59.66%)으로 남성 4천314명(40.34%)보다 많다.
연령별로는 20대가 2천931명(27.41%)으로 가장 많고 50대가 1천951명(18.24%), 40대 1천417명(13.25%), 60대 1천344명(12.57%) 순이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총 238명이다. 전날 같은 시각보다 1명 늘었다.
평균 치명률은 2.23%지만 60대에선 2.53%, 70대 10.04%, 80세 이상 23.40% 등으로 고령일수록 급격히 높아진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전날 64명이 늘어 총 8천277명이 됐다. 현재 격리 치료를 받는 환자 수는 2천179명으로 54명이 줄었다.
지금까지 총 57만7천959명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다. 이 중 55만5천144명이 '음성'으로 확인됐고 1만2천121명은 검사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