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울산박물관은 코로나19로 인한 일상의 지루함에 지친 동심을 달래 주기 위해 집에서 참가 가능한 어린이 홈스테이 체험 프로그램 ‘띵동! 울산박물관 배달왔습니다.’를 추진한다.
‘띵동! 울산박물관 배달왔습니다’는 사전에 신청한 교구재를 각 가정에서 우편으로 수령한 후 동봉된 설명서를 참고하여 체험학습하고, 추후 박물관이 개관하면 전시실에서 관련 유물에 대한 해설을 들음으로써 교육은 마무리된다.
교구재는 초등 1~3학년을 위한 반구대 암각화 스크래치보드와 초등 4~6학년을 위한 태화사지 십이지상 사리탑 액션퍼즐이다.
신청은 오는 4월 21일(화)부터 24일(금)까지 울산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각 교구재당 100명 선착순 마감된다.
‘띵동! 울산박물관 배달왔습니다’의 참가자가 체험 및 결과물 사진을 누리소통망(SNS)에 인증하면 6월 전시 예정인 <만인산(가제)>의 교육 프로그램 참여 및 교구재를 우선 지급할 예정이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에 적극 참여 중인 울산 어린이들을 위해 응원의 선물을 제공하고, 많은 어린이들이 가정에서도 울산박물관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휴관 중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T. 052-229-4722, 4723)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