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최근 수술 후 위중한 상태라는 정보를 미국 정부가 입수했다고 미 CNN 방송이 보도했다.
CNN은 20일(현지시간) "정부 당국자에 따르면 미국은 김 위원장이 수술을 받은 뒤 위중(grave danger)하다는 첩보를 모니터링하고 있다"며 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북한전문매체 데일리NK도 이날 김정은이 최근 심혈관계 시술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북한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김 위원장이 지난 12일 평안북도 묘향산 지구 내에 위치한 김씨 일가의 전용병원인 향산 진료소에서 심혈관 시술을 받고 인근 향산특각에 머물러 치료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김 위원장은 최근 북한이 ‘민족 최대의 명절’로 꼽히는 태양절(4월15일·김일성 주석 생일)에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며 신변이상설이 불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