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최근 수술 후 위중한 상태라는 정보를 미국 정부가 입수했다고 미 CNN 방송이 보도했다.
CNN은 20일(현지시간) "정부 당국자에 따르면 미국은 김 위원장이 수술을 받은 뒤 위중(grave danger)하다는 첩보를 모니터링하고 있다"며 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북한전문매체 데일리NK도 이날 김정은이 최근 심혈관계 시술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북한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김 위원장이 지난 12일 평안북도 묘향산 지구 내에 위치한 김씨 일가의 전용병원인 향산 진료소에서 심혈관 시술을 받고 인근 향산특각에 머물러 치료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김 위원장은 최근 북한이 ‘민족 최대의 명절’로 꼽히는 태양절(4월15일·김일성 주석 생일)에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며 신변이상설이 불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