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19일 ‘워크 스루 선별 진료소’*를 통해 해외방문이력이 있는 입도객 24명(내국인 22명·외국인 2명)에 대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실시했다.
19일 제주지역에 내려진 강풍특보로 인해 야외에 마련되었던 워크스루 진료소 검사는 이날 안전을 위해 제주보건소에서 이루어졌다.
제주도는 최근 해외입국자의 감염사례가 증가하고 코로나19 감염병의 제주도내 유입을 막기 위해 지난 3월 30일부터 해외방문이력이 있는 입도객을 대상으로 제주 도착 즉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을 수 있는 개방형 ‘워크스루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다.
어제(19일) 하루 동안 검사가 이루어진 24명 중 9명은 음성으로 판정됐으며 나머지 15명에 대한 검사결과는 금일(19일) 오후 3~4시 경 나올 예정이다.
피검사자들은 결과가 통지될 때까지 자가 또는 제주도가 마련한 별도의 시설로 이동해 대기하고 있다.
이로써, 4월 20일 0시 기준 제주 지역 내에서는 총 833명(내국인 683명·외국인 150명)에 대한 검사가 이뤄졌고 2명이 양성(확진)판정을 받아 입원 치료에 들어간 바 있다.
제주도가 모니터링을 이어가고 있는 자가격리자는 4월 20일 0시 기준 총 551명이다.
국내 확진자와의 접촉자로 분류돼 관리되고 있는 도내 자가격리자는 18명이며, 해외입국 후 자가격리 중인 인원은 533명이다.
한편, 19일 제주로 들어온 입도객은 총 13,627명이다.
이는 작년 같은 날 대비 69.3%, 전일 대비 14%가 감소한 수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