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국군대전병원이 잠정 폐쇄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를 치료하던 의료진이 의심 증상을 보이며 이뤄진 조치다.
20일 국방부는 “코로나19 확진자를 치료하는 의료인력 4명이 전날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나타나 격리됐으며 현재까지 2차 검사에서 모두 음성 반응이 나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군 당국은 감염 의심 의료진들 자가격리 조치하고, 이들과 접촉한 사람 등을 대상으로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실시 중이다. 현재 2차 검사까지 진행된 가운데, 모두 음성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군 당국은 질병관리본부의 최종 판정에 따라 추가 조치를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