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국군대전병원이 잠정 폐쇄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를 치료하던 의료진이 의심 증상을 보이며 이뤄진 조치다.
20일 국방부는 “코로나19 확진자를 치료하는 의료인력 4명이 전날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나타나 격리됐으며 현재까지 2차 검사에서 모두 음성 반응이 나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군 당국은 감염 의심 의료진들 자가격리 조치하고, 이들과 접촉한 사람 등을 대상으로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실시 중이다. 현재 2차 검사까지 진행된 가운데, 모두 음성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군 당국은 질병관리본부의 최종 판정에 따라 추가 조치를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