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전남형 코로나19 긴급생활비 지원 신청이 지난 7일부터 시작됨에 따라 행정기관에 시민들의 관심과 문의가 폭주하는 가운데, 여수시 화양면사무소가 지난 16일부터 마을로 찾아가는 접수를 시작했다.
화양면은 3월말 기준 3,473세대로 노인 인구가 전체 인구의 38%를 차지한다.
고령자 및 장애인 등 거동불편자도 다수 거주함에 따라 지난 16일부터 대상자들의 신청에 어려움이 없도록 직원들이 마을로 직접 찾아가는 방문 접수를 시작했다.
박보근 화양면장은 “주민들이 편리하게 신청 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협조로 적극행정을 펼치게 되었다”며 한 분의 대상자도 빠짐없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형 코로나19 긴급생활비는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00%이하 계층에 가구별 30~50만원, 1회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신청 자격은 ‘20.3.29. 기준 주민등록상 전남 거주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