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홍보포스터]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금동엽)은 4월 17일부터 회관 누리집을 통해‘문화예술회관 소장품전’온라인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19로 전시장 방문이 제한됨에 따라‘비대면 전시(Untact Exhibition)’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회관 누리집에 게재된 영상을 통해 전시장에 온 것처럼 생생하게 작품 설명을 들으며 전시장을 둘러볼 수 있다.
전시작품은 울산문화예술회관이 개관 이래 수집한 미술, 사진, 서예 등 총 75점의 소장품들이다.
문화예술회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소장품에 대한 가치를 재조명하고, 현재 울산 문화·예술계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울산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해 침체되어 있는 지역 예술계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한다.
특히, 울산 출신 서양화가 차일환 작가의 대형 작품뿐 아니라 회관의 개관을 축하하기 위해 기증된 작품과 에피소드까지 도슨트의 해설을 통해 작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재미를 더한다.
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임시 휴관 기간이 길어지면서 예술 작품을 접할 수 없는 시민들을 위해 온라인 전시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회관 누리집을 통해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전시는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되면 온라인과 함께 회관 전시실에 작품을 설치하여 전시를 이어갈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회관 누리집(http://ucac.ulsan.go.kr)을 참고하거나 전시교육팀(226-8254)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