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강화군은 코로나19 관련 전국 최초로 시행한 ‘소상인 임차료 지원사업’을 소상공인으로 확대해 추가접수를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사안의 시급성을 감안해 지난 7일과 14일 2회에 걸쳐 총 1,399명에 대해 11억 9,670만 원을 지급했고, 사업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지원기준을 완화해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추가접수를 받을 계획이다.
지원기준은 대상이 ‘소상인’에서 ‘소상공인’으로, 주소지는 ‘2019.12.31. 이전에 강화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자’에서 ‘공고일 현재 강화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자’로, 업종은 10개 업종에서 43개 업종으로 확대한다. 다만, 5명 미만 사업장 기준은 변함이 없다.
이번 소상공인 지원계획(2차)에 대한 공고는 오는 20일 예정이며, 지원금은 이달 중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청 경제교통과(☎032-930-335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