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강화군은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관내에 발생했다고 10일 밝혔다.
확진환자 A씨는 지난 8일 19시 미국 뉴욕에서 입국한 남성 취업생으로, 10일 오전에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인천국제공항 검역소를 무사통과한 A씨는 입국 직후 20시 강화군보건소를 방문해 검체검사를 받았다. 이후 이상소견이 발견되어 2차 재검사를 의뢰한 결과 최종 양성판정을 받았다.
A씨는 검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내가면의 별도 시설에 격리조치 했으며, 양성판정 이후 음압캐리어를 통해 인천의료원으로 긴급 이송되었다.
접촉자는 가족 1명과 의료진 3명이며, 현재 검체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접촉자 외 가족 2명도 함께 자가격리를 시행하고 있다. 거주지 인근 등에 대한 방역조치 또한 10일 오전 중에 완료되었다.
강화군재난안전대책본부는 심층 역학조사를 통해 추가 접촉자를 조사하는 등 신속하게 후속조치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