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김포시재난안전대책본부는 해외입국 22세 남성 1명이 8일 코로나19 무증상 양성 확진환자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김포시가 검체 채취 후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임시격리시설에 대기하도록 조치하면서 지역사회 확산을 막고 있다는 평가다.
해당 확진환자는 하루 앞선 7일 오후 2시 30분 입국했으며 인천국제공항에서 거점정류소인 킨텍스까지 특별버스(7400번)로 이동했다.
이어 김포시 전용 콜벤을 이용해 선별진료소로 이동, 검체를 채취하고 임시생활시설에 입소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으며 접촉자는 없었다.
김포시는 3월 30일부터 김포로 들어오는 코로나19 무증상 해외 입국자 관리를 대폭 강화하고 있다.
시청 직원들이 특별 수송수단을 이용해 이동시키며 검체검사 실시는 물론 임시생활시설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