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이미지출처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오늘(10일)부터 21대 총선 사전투표가 시작됐다. 첫날 오전 8시 현재 투표율은 0.86%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사전투표에서 선거인 총 4399만 4247명 중 37만6천235명이 투표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2018년 6월 지방선거 때 첫날 같은 시각 기준 투표율 0.69%와 비교하면 다소 높은 수치다. 2017년 대선 때와 2016년 총선 때는 0.76%, 0.36%를 각각 기록했다.
오전 8시 기준 시도별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전북으로 1.24%와 1.27%를 기록했다. 가장 낮은 곳은 대구로 0.64%였다.
사전투표는 11일까지 이틀간 이뤄진다. 자기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에 설치된 총 3천508개 투표소 어디에서든 투표가 가능하다. 전국에는 총 3천508개 투표소가 설치됐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한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모든 유권자는 비치된 소독제로 손을 소독한 후 일회용 비닐장갑을 착용하고 투표하게 된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나 대표전화(☎1390)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