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2026년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 활동 개시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관내 노인의료복지시설에 대한 인권 보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인권지킴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인권지킴이 활동 사업은 노인의료복지시설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의 인권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고, 시설 내 인권 침해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여 인권침해 예방을 목적으로 한...
진천군은 오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선거인수는 총 6만7,443명이라고 7일 밝혔다.
이는 2018년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61,715명)때보다 5,728명 증가한 수치로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더불어 만 18세(787명)부터 투표가 가능해진 선거법 개정으로 인해 선거인수가 늘어난 것으로 군은 보고 있다.
선거인 구성을 보면 남자 3만5,321명, 여자 3만2,122명이며 연령별로는 50대 13,421명(19.9%), 40대 13,141명(19.5%), 30대 11,248명(16.7%), 60대 9,705명(14.4%), 70대이상 9,319명(13.8%), 20대 8,940명(13.3%), 18세~19세 1,669명(2.5%) 순이다.
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내 25개 투표소에서 진행되며 본인의 선거인명부 등재여부, 등재번호, 투표소의 위치는 군 홈페이지를 통해 열람기간 내(4일~15일) 확인 가능하다.
15일 당일 투표가 어려운 선거인은 별도의 신고 없이 전국 어디서나 사전투표소에서 10~11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관내 사전투표소는 총 7곳으로 진천읍은 생거진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나머지 6개 읍‧면은 각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