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7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대비 47명 증가하며 이틀째 50명 이하를 유지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진정세에 접어들었지만, 해외유입 사례가 계속 환자 증가요인이 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47명 증가하며 총 1만33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14명은 수도권에서 나왔다. 입국자 중 확진이 이어지면서 서울에서 4명이 확진 판정이 받았고, 의정부성모병원 집단발병 사례 등으로 경기에서 10명이 새로 확진됐다.
대구에서도 집단발병 사례가 이어지면서 13명이 확진됐다.
그 외 강원 2명, 부산·충남·경북·경남에서 각각 1명이 추가됐다.
공항 검역 과정에서 확진된 사람은 14명이다. 해외 유입 사례는 지역사회에서도 3명이 확인돼 총 17명에 이르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체 신규확진자의 약 36%를 차지한다.
지역별 누적 확진자는 대구가 6천794명으로 가장 많고 경북이 1천317명, 경기 590명, 서울 567명이다.
이밖에 충남 137명, 부산 123명, 경남 112명, 인천 80명, 강원 47명, 세종 46명, 충북 45명, 울산 40명, 대전 39명, 광주 27명, 전북 16명, 전남 15명, 제주 12명으로 집계됐다. 공항 검역에서 확인된 확진자는 총 324명이었다.
국내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총 192명이다. 이날 0시 기준으로 전날 같은 시각보다 6명이 늘었다. 평균 치명률은 1.86%지만 60대에선 1.99%, 70대 8.27%, 80세 이상 19.96% 등으로 고령일수록 급격히 높아진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96명이 늘어 총 6천694명(완치율 64.8%)이 됐다. 현재 격리돼 치료를 받는 환자 수는 3천445명으로 55명이 줄었다.
지금까지 총 47만7천304명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다. 이 중 44만6천323명이 '음성'으로 확인됐고 2만650명은 검사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