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횡성군이 미세먼지 저감 및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목재의 안정적 자급 기반 조성을 위한 조림사업을 4월말까지 추진한다.
2020년 조림사업은 총 15억원의 사업비로 낙엽송외 6종으로 경제림 조림 290ha, 산림재해방지 조림 49ha, 공익 조림 3ha 등 총 342ha, 683천본의 나무를 식재할 계획이다.
횡성군은 산림경영계획 등으로 벌채된 산림지역을 대상으로 경제수 조림을 통하여 양질의 목재를 지속적으로 생산․공급하고, 주요 도로변이나 경관지역, 생활권 주변에는 큰나무 조림사업을 통하여 탄소흡수원을 확충하고,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임광식 환경산림과장은 미세먼지 저감 등 산림의 기능 제고와 조림의 활착률을 높이고 경제적으로도 가치가 있는 산림자원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