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출처 = 대한축구협회]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1년 연기되는 2020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종목에서 1997년생 선수가 뛸 수 있게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코로나19 관련 실무자 회의 결과를 발표했다. FIFA는 1997년 1월 1일 이후 출생 선수들도 올림픽 출전이 가능하며, 만24세 이상 선수를 추가로 선발할 수 있는 와일드 카드 역시 3장을 유지했다.
애초 올림픽에서 23세 이하 선수만 구성할 수 있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이래 근 30년 가까이 방침을 지켜 왔으나, 코로나19 여파로 도쿄올림픽이 1년 연기되자 나이 제한이 화두에 올랐다.
2021년 7월에 개최되면서도 2020 도쿄올림픽이라는 이름을 유지하는 만큼 출전 나이 제한도 완화해야한다는 의견이 나왔고, FIFA도 현 상황의 특수성을 고려해 이를 받아들였다.
한편,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 남자축구 대표팀 23명 중 11명이 1997년생이다. 대표팀은 도쿄올림픽 아시아 최종 예선 겸 U-23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