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발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3일 오후 4시 동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자치단체공무직본부 동구지회장, 조합원 등 기관 및 노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TF팀은 지난해 12월 19일 울산동구지회에서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

시흥경찰서가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의 일환으로 교통사망사고 비중이 높은 두 발(보행자), 두 바퀴(이륜차)에 대한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최근 시흥시와 교통사망사고 감소대책과 교통문화 홍보 예산 지원에 관한 논의 등 「두 발·두 바퀴가 안전한 시흥」 만들기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시흥경찰서에서는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문구를 삽입한 출입차단기 배너 제작하여 관공서·공용주차장 등 다중이용시설 60개소에 설치하고, 야간 시인성을 높여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야광반사지’ 1,000매를 제작하여 주요 교차로와 관내 초등학교 250개소에 부착하였다.
아울러, 배달대행업소를 방문하여 이륜차 안전운행 당부하는 한편, 상습 위반지역을 중심으로 계도와 단속을 병행하고 있다.
시흥경찰서는 “「두 발·두 바퀴가 안전한 시흥」을 만들기 위해 전방위적인 홍보를 펼칠 것이며, 민식이법 시행에 따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이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