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출처 = 발렌시아 홈페이지 캡처]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에서 뛰고 있는 이강인(19)이 세계 최고 유망주를 뽑는 조사에서 7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축구전문매체 골닷컴이 지나난달 31일 발표한 '넥스트 제너레이션(NxGn) 어워즈 2020'에서 이강인은 전체 7위에 뽑히며 아시아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이번 조사는 2001년 1월 이후 출생자가 선정 대상이며, 골닷컴 전 세계 64개 에디션의 편집장에 투표에 의해 순위가 결정된다.
이강인은 지난해 여름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한국을 준우승으로 이끌며 골든볼을 수상했다. 그 결과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유망주상도 받았다.
전체 1위는 레알 마드리드와 브라질 대표 유망주인 호드리구가 차지했다. 2위는 FC바르셀로나의 안수 파티다. 일본이 자랑하는 유망주인 구보 다케후사(레알 마요르카)는 이강인보다 두 계단 낮은 9위에 랭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