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이철우)는 “거문도 동방 해상에서 선박간 충돌사고가 발생했다“고
2일 밝혔다.
오늘 오전 04:47경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 방파제 동방 약 500미터 해상에서 정박 중이던
어획물운반선 A호(499톤, 파나마선적, 승선원 12명, 냉동사료 300톤 적재)와 대형외끌이
저인망 B호(75톤, 통영선적, 승선원 9명)간 충돌사고가 발생했다.
두 사고선박의 인명피해 및 해양오염은 없었으나 A호의 좌현 현측이 일부 파공
(가로 70cm*세로 3m)되어 화물창에 침수가 발생했으며, 두 선박 모두 자력항해가 가능해
거문도 서도항으로 입항 후 조치 중에 있다.
여수연안VTS를 경유해 사고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경비함정 5척을 현장에 급파해 침수가
발생한 화물창에 배수펌프를 이용하여 침수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B선박의 선장 C씨
(남, 54세) 음주측정 결과 음주운항(혈중알콜농도 0.076%)으로 밝혀졌다.
여수해경은 정박 중이던 A호와 출항 중이던 B호가 충돌했다는 현장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