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울산도서관은 3월 25일부터 3월 27일까지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후보도서 선정 시민추진단 회의’를 온라인 화상으로 개최한다.
「책 읽는 울산, 올해의 책」사업은 시민과 울산지역 공공도서관 사서, 시민 등이 추천한 후보도서 중에서 올해의 책을 선정, 시민이 함께 읽고 토론하는 독서 문화행사 사업이다.
앞서 울산도서관은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공공도서관 사서와 시민들에게 후보 도서를 추천 받았으며 ‘후보 도서 선정추진단’을 구성하여 분과별(어린이, 청소년, 성인) 10권의 1차 후보 도서를 선정하였고, 다독자 등으로 구성한 ‘시민추진단’이 분과별 5권의 2차 후보도서 선정을 준비 중이었으나, 코로나 19 확산으로 잠정 중단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울산도서관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유지하면서 시민들의 독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시민추진단 2차 회의를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하기로 했다.
온라인 화상회의는 청소년 분과(25일 오전 11시), 성인 분과(26일, 오후 5시), 어린이 분과(27일 오후 2시)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화상회의를 통해 선정된 2차 후보도서는 홈페이지, 블로그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온라인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해「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지만 이 상황 안에서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고 시도해서 시민들에게 이전의 일상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