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순천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를 막고 경제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위해 특별 발행한 ‘순천사랑상품권’의 수요가 예상보다 많아 특별할인 판매분을 20억원에서 10억원 더 확대해 총 30억원 상당의 상품권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순천사랑상품권은 6180개소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순천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정부(순천시) 지원금을 소상공인의 매출증가를 위해 순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고 있다.
순천시 일자리경제국 직원들은 소상공인들이 순천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하고 상품권 이용자에게 친절한 응대를 할 수 있도록 상가를 방문해 가맹점 등록과 상품권 운영에 관한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가맹점등록은 (준)대규모점포유흥주점사행성 게임물영업소를 제외한 모든 업종의 소상공인이 가맹점 등록 가능하며, 순천시청 지역경제과와 48개 순천사랑상품권 판매점(관내 농협은행순천농협축협원협낙협)에서 신청 할 수 있다.
순천시관계자는 “순천사랑상품권이 지역경제의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소상공인이 가맹점 등록과 상품권 이용자에게 친절하게 응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순천사랑상품권 구입‧사용을 통해 시민들께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코로나19 위기극복에 함께 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