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구례군-지리산씨협동조합, 구례 발전을 위해 함께 달린다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과 지리산씨협동조합(대표 임현수)는 24일 구례군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리산씨협동조합은 2014년 창립하여 구례에서 활동해온 사회공헌형 사회적 협동조합이자 관광벤처 기업이다.
그동안 지리산 둘레길 주변의 생태와 마을 등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주민들과 함께 의미를 부여하고 관광자원으로 개발했다.
더불어 마을 자원조사, 지역재생 등의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왔다.
각 기관은 △인적·물적·경험적 자원의 공유를 통한 협업 △미래 세대의 창의적, 융합적 교육환경 조성 및 평생교육 환경 기반 마련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증진과 관광여건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인프라 조성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사업 정책 개발 및 실행 등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민·관이 구례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하겠다”며 “구례다운 콘텐츠로 지속적으로 지역의 경쟁력을 만들고, 나아가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