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김포시, GTX-D 최적 노선 마련을 위해 신속히 용역 진행
경기도·부천·하남시와 함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에 최선
김포시는 내년 상반기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목표로 수도권 서부권 교통난 해소를 위한 광역급행철도(GTX-D) 수혜범위 확대 연구용역을 발주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시는 지난 2월 광역급행철도 수혜범위 확대 연구용역 계획을 수립해 용역과제 심의를 거쳐 3억 3천만 원의 추경예산을 확보했으며, 용역 추진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 행정절차를 사전 완료하는 등 적극적으로 업무를 진행해 왔다.
앞서 시는 지난 2월 13일 경기도를 중심으로 부천, 하남시와 ‘광역급행철도 수혜범위 확대 최적노선 마련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으며, 협약에 따라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관계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나갈 예정이다.
4월 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수요 및 비용분석, 기술검토,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올해 하반기 광역급행철도 최적 노선안을 마련해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제4차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김포시를 기점으로 경기도의 동과 서를 잇는 GTX-D 노선은 김포시민의 교통복지 실현은 물론 경기도의 미래를 약속하는 노선”이라며, “관련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가 상위계획 반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