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김포시는 경기도형 준공영제 노선인 ‘G6001과 G6003’을 3월 1일부터 도입해 운행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준공영제가 도입된 노선은 입찰제방식으로 경쟁을 통해 노선 운수업체를 선정해 5년~9년간 한정면허로 노선운영권을 주는 방식이다.
준공영제 도입 노선은 일정부분 도와 시가 함께 적자부분을 해소함으로써 안정적인 노선의 운영을 보장하며, 좌석의 앞뒤거리가 넓은 리무진버스와 USB충전포트, 공공와이파이는 물론 친절한 기사의 고품질의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이번 준공영제 노선을 포함한 김포시의 모든 시내버스는 코로나19를 대비해 1회 운행 종료마다 버스 손잡이와 기둥을 소독하고 있으며 탑승입구마다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있다.
G6001번은 구래동 호수마을 5단지에서 출발해 장기동 센트럴자이, 걸포북변역, 사우역을 지나 당산역까지 왕복하며, G6003번은 매수리마을에서 출발해 누산삼거리, 사우역을 지나 당산역까지 각각 1일 42회씩 운행한다.
1일 첫차를 시승하고 차량 준비상황 및 코로나19 대비상태 등을 점검한 정하영 김포시장은 “이번에 처음도입한 경기도형 준공영제를 앞으로도 지속 확대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