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김포시자율방재단은 코로나19의 확산에 대응해 안전한 교육환경과 주거환경을 위해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마산동, 구래동, 운양동 지역 아파트 밀집단지와 관내 초중고교 및 운양역 등에서 선제적 방역을 실시했다.
지난 2월 24일에는 마산동 거리방역을 2월 26일에는 구래동행정복지센터와 나비마을3차 APT단지와 우미린 아파트 및 상가 방역을 3월 2일에는 운양동 한신더휴테라스 12단지, 래미안 아파트, 일성트루엘하우스 등을 집중 방역했으며, 3일에는 운양동 e편한세상, 한라비발디아파트, 운양초, 운양고, 김포제일고, 하늘빛 중학교와 운양역 등 학교지역과 다중이용시설 주변을 집중적으로 방역했다.
그간 4회에 걸쳐 자율방재단원 46명이 자발적으로 방역에 임하고 솔선수범하는 모습에 인근 주민들은 고마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두춘언 안전총괄과장은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자율방재단의 역할이 매우 크며, 앞으로도 각종 재난․재해 발생 시 안전한 김포를 만들기 위해 자율방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신속한 피해 대응과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