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김포시가 직원들을 파견해 약국, 우체국, 농협의 마스크 공적 판매를 지원,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상은 약국 130곳, 우체국 6곳, 농협 하나로마트 등 8곳 총 144개소이다.
김포시는 9일부터 15일까지 해당 판매처를 집중 지원, 점검하고 필요시 모니터링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직원들은 판매 예정시간에 줄서기 등 질서유지와 신분증 생년 확인, 정부의 마스크 구매 5부제 홍보를 맡고 있다.
마스크 5부제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태어난 연도의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 구매 가능한 생년을 정하고 신분증으로 본인 확인 뒤 매주 한 사람 당 2장을 살 수 있는 제도다.
첫날인 9일 월요일은 생년 끝자리 숫자가 1, 6인 사람들이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다.
같은 방식으로 화요일은 생년 끝자리 2, 7, 수요일은 3, 8, 목요일은 4, 9, 금요일은 5, 0인 사람이 살 수 있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주중에 사지 못한 사람이 구매할 수 있으며 약국 외에 우체국과 농협은 중복구매 확인시스템 구축 전까지 1인 1매만 판매한다.
김포시는 주민과 약국 등의 민원, 애로사항, 건의사항 등 특이사항을 체크해 해결해 나아갈 예정이다.
특히 약국별로 마스크 판매시간이 달라 구매자의 주의가 필요하며 약국 주소 등 정보는 ‘김포시보건소’ 홈페이지 ‘의료기관, 약국’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명감으로 모든 것을 감내하고 있는 약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5부제 기간동안 이해와 배려 속에 성숙한 민주시민의 질서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