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 [자료제공 = 영주시]정부는 최근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기업인들에게 지원하는 고용유지지원금의 지급요건을 완화하고, 지원 금액을 인상했다.
이에,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고용노동부 영주지청(지청장 박정렬)과 함께 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와 근로자의 실직 예방 등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
고용유지지원금은 조치계획에 따라 전체 근로시간의 20% 이상을 초과하여 휴업하거나 1개월 이상 휴직(근로자)을 실시한 후, 매달 고용복지센터에 신청할 수 있다.
또한 고용보험 홈페이지(www.ei.go.kr)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며 추진기간은 「국가 감염병 위기경보」 해제 시 까지이다.(문의 전화 1350)
영주시는 지역 기업인 등을 위하여 홈페이지와 밴드, 관내 162개 기업 단체 카톡방 운영 등 각종 SNS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장욱현 영주시장은“코로나 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기업에서 슬기로운 역량을 발휘하여 고용안정에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