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자료제공/제주도]제주도청이 4일 도내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번째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4번째 확진자의 진술과 카드결제 내역을 토대로 지난달 20일부터 3월 3일까지 1차 확인된 동선이다.
제주도청은 "동선은 추후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해당 확진자는 지인 B씨와 함께 지난달 18일부터 2박3일간 대구에 머물다 20일 오후 6시25분 대구발 대한항공(KE1811)을 타고 제주로 돌아왔다. 그는 제주공항에 주차해 둔 본인 오토바이로 제주시 연동에 있는 지인의 집에서 3일까지 머물렀다.
그는 증상이 발현되기 전날인 21일 오후 6시7분쯤 제스코마트 신제주점에 갔다. 23일 오전 11시24분쯤에는 ATM기를 이용하기 위해 제주은행 신제주점을 찾았고, 24일 오후 9시58분에는 뉴월드마트 신제주점에 들렀다.
25일 오후 1시50분쯤 한라병원 선별진료소를 찾았으나 호흡기 질환과 발열 증상이 없어 별도의 검사 없이 화상 진료 후 집으로 돌아갔다. 지인의 집에 머물던 해당 확진자는 배달음식을 이용하며 외출을 거의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4번째 확진자는 3일 오후 5시쯤 제주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받았고, 4일 오전 1시30분쯤 확진 판정이 나와 제주대병원 음압병실에 격리 입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