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가 3월~6월 4달간 지역화폐 ‘울산페이’의 할인율을 대폭 상향한다.
울산시가 지난 2월 8일부터 상시할인 5%에 결제액의 3%를 포인트로 지급해 오던 것을 기존 5%할인율에 5%를 추가해 총 10%의 할인율 적용으로 변경해 진행키로 했다.
이번 할인율 확대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경기가 급격히 위축됨에 따라 소비 활성화를 통한 지역 소상공인 매출 확대를 위해 추진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지역 경제 위축이 우려되어 구매 할인율을 대폭 확대했다.”며 “울산페이 사용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페이는 가맹점에서는 큐알(QR)코드를 통한 모바일 결제와 비가맹점에서는 울산페이 체크카드로 결제할 수 있는 편리함이 있기 때문에 울산 내 어디서든 소상공인 가맹점(백화점, 대형마트, 주유소 등 제외)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2월 27일 기준 울산페이 가입자는 5만 895명, 가맹점은 현재 8,188곳으로 이용자와 가맹점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페이 전용 블로그(ulsanpay.net)나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