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이미지 = 픽사베이]울산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2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햇빛광장에서 ‘긴급 헌혈’ 행사를 실시한다.
울산시는 지난 1월 22일 공무원과 유관기관 임직원, 내방 민원을 대상으로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하지만 동절기 혈액 보유량이 감소하는 시기에 코로나19로 인한 단체 헌혈 취소와 외출 기피 등으로 개인 헌혈이 감소해 적정혈액 보유량(5일)보다 부족한 데다 혈액 수급의 악화가 우려됨에 따라 긴급 헌혈 행사를 실시하게 됐다.
이날 시청 직원들은 공직자로서 솔선수범하면서 민간기업으로의 확산 등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호소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헌혈은 생명을 구하는 작은 사랑의 실천이다.”며 “수혈이 반드시 필요한 절박한 이웃을 위해 많은 시민이 헌혈에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헌혈 시 손소독과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을 강화하고 헌혈버스에 대한 소독 작업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도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