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제로화 추진□ 구례경찰서(서장 강은석)는 개학 전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물에 대해 유관기관 합동 수시 점검, 개선하고 등·하교 시간대 교통·지역경찰이 현장 진출, 교통 계도를 적극 실시, 교통사고 제로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0년 상반기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단속카메라를 6개 초등학교에 대해 7개를 설치 예정이고 나머지 5개교는 순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과속방지턱·안전휀스·미끄럼방지시설 등 교통안전시설물에 대해 도색 퇴색, 노후·파손 시 관계기관에 통보, 보수하고 불법 주·정차에 대해 학교·학부모 대상 지속적 홍보를 실시하는 한편 고질적 교통법규 위반에 대해 강력 단속 할 예정이다.
강은석 경찰서장은 “교통법규 위반에 대해 단속보다는 계도 위주로 추진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등에 대해 지역주민·학교·학부모 대상 적극 홍보 실시하고 교통안전시설물에 대해 유관기관 합동 지속적 점검으로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