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이미지출처 = 울산마라톤 홈페이지]울산시는 오는 3월 1일 태화강국가정원 일대에서 개최 예정이던 3·1절 울산마라톤 대회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취소한다고 밝혔다.
이번 마라톤 대회는 풀코스, 하프 코스, 10㎞, 5㎞ 등 모두 4개 코스에 총 5,008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었다.
울산시는 지난 19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대량 발생한 대구․경북지역에서 약 500여 명이 참가하는 등 코로나19 감염이 우려됨에 따라 사회적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대회 취소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모든 참가자에 대해 기념품비를 제외한 차액을 환불하고 내년 대회 접수비의 50%를 할인해줄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시민과 참가자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대회 취소를 결정했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취소하게 된 점에 참자가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