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제공 = 안산시]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굿네이버스 경기안양지부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위기상황에 놓인 가정의 아이들에게 전해달라며 여학생용품 키트 30개를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굿네이버스(Good Neighbors)는 1991년 대한민국에서 설립된 국제구호 및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NGO(non-governmental organization) 단체로 국내의 복지사업 및 사회교육사업, 국제구호개발, 해외 자원봉사, 대북지원 및 인도적 지원사업 등 해외 38개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전날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이경숙 안산시 여성가족과장, 방성철 굿네이버스 경기안양지부 총괄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생계·의료·주거 등 위기상황에 놓인 아동을 돕는 일에 기관 간 한 뜻으로 협조하기로 했다.
방성철 총괄팀장은 “위기가정 재정 지원사업과 더불어 아동심리치료, 아동권리보호사업 등 아동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안산시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들이 위기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위기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 유관기관 및 아동통합사례관리사를 통한 적극적인 사례관리대상자 발굴 등 다각적인 노력으로 아동후원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며 “전달받은 후원품은 이달 중 취약계층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여성가족과(031-481-2214)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2009년부터 취약계층 만 12세 이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및 보건, 복지, 교육, 보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아동의 공평한 출발기회 보장과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